헤어곽의 도서관/추천-베스트-랭킹

미래를 설계하는 사고, 젠슨 황의 인생책 TOP 7

Herr.Kwak 2026. 4. 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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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세계를 바꾸는 힘입니다. 젠슨 황은 그 변화를 직접 만들어온 사람입니다. 그의 선택은 언제나 현재를 넘어서 미래를 향합니다.

 



그가 추천한 책들은 그 사고방식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사피엔스는 인류의 흐름을 거시적으로 바라보게 하고, 아웃라이어는 성공의 구조를 해체합니다. 특이점이 온다는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고,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와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는 조직과 성과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하드씽과 혁신기업의 딜레마는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목록은 단순한 독서가 아닙니다. 사고의 확장, 판단의 기준, 그리고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입니다. 젠슨 황의 책장은 결국, 기술을 넘어 세계를 이해하려는 하나의 시스템처럼 보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확인한 것처럼 엔비디아의 오너 젠슨 황님이 추천하는 책 7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2. 아웃 라이어 - 말콤 그래드웰

3. 특이점이 온다 - 레이 커즈와일

4.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 앤드루 그로브

5. 하드씽 - 벤 호로위츠

6.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 앤드루 그로브

7. 혁신기업의 딜레마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입니다.




 

 

그럼 아래에서 엔비디아의 젠슨황님이 추천하는 7권의 도서 소개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도서 소개는 각각 YES24 페이지에서 발췌하여 취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출간 10주년·200쇄·115만부 기념
유발 하라리 특별 서문 수록
“인공지능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코딩보다 인간의 마음.”

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가장 논쟁적이고 대담한 대서사
문명의 배를 타고 진화의 바다를 항해한 인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당신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제레드 다이아몬드)

‘천재 사상가’(뉴욕타임스) 유발 하라리의 대표작 『사피엔스』. 이제 불황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국내 출판시장에서도 『사피엔스』는 인문교양 분야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2023년 1월 기준 ‘200쇄 발행·115만부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거두고 있다. 인류 역사와 미래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사피엔스』의 통찰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책 서두에는 2011년 원서 출간 이후 10년을 돌아보고 위기 상황을 맞은 인류에게 건네는 제언이 특별 서문으로 수록되었다. 현재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키워드로 ‘인간 이해’를 강조한다. 출간 10주년 서문이지만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개인적인 소회보다는 유례없는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가 담겨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3030284>

 

 

 

아웃 라이어 - 말콤 그래드웰

『아웃라이어』 50만부 판매 기념, 10주년 리커버 에디션!
‘상위 1%의 성공과 부’의 비밀을 밝히다!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의 최대 역작!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넘버 1만 시간의 법칙과 성공한 개인이 속한 사회와 문화의 조건을 탐색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성공에 대한 담론을 완전히 뒤바꾼 책이다. 재능과 지능의 성공 신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차별화된 시각과 명석한 논리를 통해 성공의 새로운 철칙을 제시한다. [워싱턴포스트], [퍼블리셔스위클리], [반즈앤노블], [USA투데이], [덴버포스트], [보스턴글로브], [북센스]에서 1위를 했으며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삼성경제연구소 CEO 필독서, LG CEO 추천도서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72251785>

 

 

 

특이점이 온다 -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 이제는 더 가까이”
원서 출간 20주년 기념판 - 정재승 KAIST 교수 특별 해제 수록

출간 즉시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미래학의 고전,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가 원서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와 특별 해제를 더해 돌아왔다. 이번 기념판에는 과학기술과 인간의 미래를 고민해온 정재승 KAIST 교수의 해제를 수록해 지난 20년간의 변화와 앞으로의 전망을 깊이 있게 살핀다. ‘인류가 생물학을 초월할 때’라는 원서의 부제가 시사하듯, 이 책은 인간이 더 이상 생물학적 존재로만 머무르지 않는 순간을 탐색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고, 생명공학과 나노기술이 우리의 몸을 재설계하며, 현실과 가상현실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그 지점, 커즈와일은 이를 ‘특이점’이라 부르며 그 시점으로 2045년을 예측했다.

기술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는 지금, 특이점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혈관 속을 흐르는 의료용 나노봇, 디지털로 저장된 의식, 광속을 넘어 우주로 확산되는 지능. 기술의 가속화는 인간의 존재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그러나 특이점 이후의 세상은 단순한 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알던 개념들이 재정의되는 새로운 시대다. 인간의 수명, 노동, 의식, 심지어 삶의 의미까지도 달라질 것이다. 『특이점이 온다』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묻는다. 정재승 교수가 해제에 쓴 것처럼, “순식간에 인공지능이 일상으로 들어온 지금, 현대인이 마주해야 할 도전과 기회를 선명하게 제시”한 『특이점이 온다』는 “21세기 내내 우리 모두가 늘 곁에 두고 종종 펼쳐봐야 할 책”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3757152>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 앤드루 그로브

비즈니스와 커리어 성공과 몰락의 갈림길, 변곡점!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승자가 될 것인가?

반도체 제국 인텔을 건설한 전설적 CEO이자 디지털 혁명을 선도한 실리콘 밸리와 컴퓨터 산업의 “전설” 앤드루 그로브가 쓴 현대 경영의 고전.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에 근거해 자신이 추구하는 경영 철학, 경영 전략, 리더십 원칙, 조직 관리, 기업 문화의 총화를 담아냈다. 편집광이란 항상 깨어 경계하는 사람 또는 그런 자세를 가리킨다. 전략적 변곡점이란 경쟁 방식부터 산업 구조까지 비즈니스를 둘러싼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화하는 시점을 뜻한다.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에서 그로브는 전략적 변곡점이 왜 중요한지, 여기에 잘 대처하는 것이 어째서 기업과 개인의 흥망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나아가 위기이자 기회인 동시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인 전략적 변곡점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이 진짜 신호인지 사소한 잡음인지 어떻게 식별하며, 실제로 변곡점이 닥쳤을 때 어떤 마인드셋과 행동, 전략으로 그 혼돈을 뚫고 나갈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인텔이 1980년대 일본 메모리 업체들의 공세와 1990년대 펜티엄 칩 오류 사건이란 위기를 딛고 성장하는 과정 및 여러 산업과 기업, 개인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와 커리어 경영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생존하고 성공하는 핵심 원리를 알려 준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2360767>

 

 

 

하드씽 - 벤 호로위츠

“진짜 문제는 그런 게 아니잖아!”
a16z 공동창업자이자 실리콘밸리의 구루, 벤 호로위츠가 말하는 경영 전략의 모든 것

2021년 화제의 주인공 ‘클럽하우스’에 투자를 주도한 회사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공동창업자이자, 휴렛패커드에 16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금액으로 회사를 매각한 CEO가 있다. 바로 벤 호로위츠다. 성공한 창업가와 유명 투자자라는 화려한 모습이 부각되지만, 그 뒤에는 상상 못할 ‘피 땀 눈물’과 롤러코스터 같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그는 《하드씽》에서 창업과 파산 위기, 화려한 재기와 성공적인 매각, 그리고 새로운 창업까지, 자신이 헤쳐온 악전고투의 과정을 생생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에 공식 같은 건 없다.” 그는 단호하게 말한다. 무슨 얘긴가 싶지만, 그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오랫동안 함께한 직원을 해고해야 할 때, 사내정치 문제가 심각해졌을 때, 파산을 막을 투자가 절실할 때, 회사를 팔아야 하는지 고민될 때…. 여기에 정답이 있을 리 만무하다. 경제경영서에서 흔히 말하는 성공 공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저자는 이것들이 진정으로 어려운 ‘경영의 난제’이며, 리더라면 반드시 이와 같은 문제에 직면하는 순간을 맞이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정답 없는 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최선의 한 수’를 제시한다.

2014년 한국에 처음 출간되었다가 미국을 비롯한 영미권에서 얻은 폭발적인 반응에 비해 한국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해 절판되었지만, 창업자는 물론 조직의 관리자에게 교과서로 여겨질 만큼 숨은 명작으로 꾸준히 회자되어왔다. 피터 틸·마크 저커버그·래리 페이지를 비롯한 수많은 경영자의 극찬을 받았으며, 한국에서는 퍼블리 대표 박소령이 여러 차례 추천하고 전 국회의원 홍정욱이 최근 자신의 SNS에 추천하기도 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951991>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 앤드루 그로브

미국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2018 일본 독자가 선정한 최고의 경영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전 세계 언론 극찬

1983년 초판 출간, 1995년 2판 출간, 2015년 3판 출간
시대의 변곡점마다 경영자 · 관리자가 탐독한 인텔의 앤드루 그로브 회장이
직접 써내려간 전설의 명저, 드디어 복간
“관리의 기본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안일함과 느슨함을 용납하지 않는 변화의 시대, 기업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관리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을 줄 새로운 책이 청림출판에서 복간되었다. 바로《High Output Management(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다. 1983년 초판 출간 이후로 지난 35년간 시대의 변곡점마다 실리콘밸리의 경영자와 관리자들이 탐독해온 전설의 명저로 유명한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CEO 인텔의 앤드루 그로브가 관리자로서의 노하우를 직접 담은 최고의 걸작으로 불린다. 앤드루 그로브는 기업의 새로운 목표가 된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중간관리자 역할이라고 말하며, 본인의 경험을 통한 구체적인 관리법을 이 책에 담았다. 기술 발달이 불러온 예측불허의 시대, 하지만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관리의 기본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1333181>

 

 

 

혁신기업의 딜레마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 전략을 세우는 데 영감을 준 책!
크리스텐슨 교수 ‘파괴적 혁신’의 정수를 담다

세계적인 경영학의 대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2020년 1월 23일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그가 주창한 ‘파괴적 혁신’이란 개념은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리드 헤이스팅스 등과 같은 실리콘밸리 기업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으며, 홍춘욱, 조신 연세대 교수, 정지훈, 손재권, 신현규 등 국내 유명 학자와 언론인들이 강력 추천했다. 일찍이 이 책은 인텔 CEO였던 앤디 그로브가 컴덱스 행사 때 ‘모든 기업들에게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소개하면서 실리콘밸리 필독서로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변화에 가속도가 붙은 현 시대에는 더욱 절실한 아이디어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출간 20여 년을 맞아 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번역을 보완해 개정판으로 출간했다.

『혁신기업의 딜레마』에서는 성공기업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혁신과 기술 발전이 기업의 생존 조건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딜레마를 파헤쳐, 급속한 기술 변화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제까지 시장지배력을 상실한 초우량 기업들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즉 기존 고객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신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더 나은 수익을 약속하는 혁신에만 자본을 투자한 결과 기존의 선도적인 위치를 상실했다. 저자는 특이하게도 우량기업의 실패 원인이 경영자들이 파괴적 기술의 원칙을 무시했기 때문이라는 견해를 제시한다. ‘왜 훌륭한 경영자의 건전한 의사결정이 기업을 실패로 몰고 가는가’에 대해 분석하고 이 같은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파괴적인 혁신전략을 제안한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89641356>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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