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소개 -
‘성공하고 싶다’는 내면의 ‘생각의 종’을 쳐서 진정한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궁극의 해답, ‘무의식 마인드셋’을 장착하고 원하는 삶에 최단거리로 도달하라!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에 한 치의 의심도 없었던 한 사람이 있었다. 성실한 그는 운 좋게도 다들 좋다는 ‘공기업’에 입사했고,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오판이었다. 직장 생활은 건강과 시간을 팔아가며 월급과 바꾸는 냉혹한 과정에 불과했다. 인생을 바꿔보겠다며 성급히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으나 사기를 당해 빚더미에 올랐다. 끝없이 바닥으로 내리꽂히던 그는 다시 일어서는 치열한 과정 속에서 비로소 성공의 비밀을 눈치챈다. 미래의 성공을 기정사실로 만들어주는 획기적이고 유일한 방법은 바로 ‘무의식 마인드셋’에 있었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 시간, 건강까지 전부를 바쳐서 얻은 경험과 진실을 이 책에 오롯이 털어놓았다. 학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략 인간은 하루에 5만 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이 중 5%만이 의식적인 결정이며, 나머지 95%의 생각들은 인간이 의식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무의식의 세계에서 일어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95%의 생각들을 인식조차 하지 못한 채 모조리 흘려버린다. 무의식의 세계를 일찌감치 깨닫고 마침내 원하는 인생을 이뤄낸 저자가 묻는다. 95%의 생각을 버리고 성공하겠다는 게 이치에 맞는가? 고작 5%에 해당하는 의식의 세계에서 온갖 돈 버는 ‘방법론’을 연마한들, 무의식에 가난한 생각들이 가득한데 과연 부를 이룰 수 있겠는가? 간절히 성공하고 싶다면,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반드시 95%의 무의식을 자신의 목표에 맞게 세팅해놓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그토록 강조하는 ‘무의식 마인드셋’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외치는 긍정적인 구호나 ‘좋은 말 대잔치’에 지쳤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더 마인드』는 모든 성공에 무의식 마인드셋이 선행하는 이유를 촘촘한 논리로 설득하며, 변화 즉 끌어당김의 전 과정을 낱낱이 분해해주기 때문이다. 수천 권의 책을 읽은 저자가 100%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정수만을 담았으므로 불필요한 설명 따위는 조금도 없다. 망설일 시간에 첫 장을 넘겨보자. 이번에야말로 진짜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에 ‘탁’ 하고 울림이 닿으며, 그동안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이 솟아날 테니까. 이 책은 당신의 무의식을 건드려 인생이 기어코 바뀌게 만들 것이다. 『더 마인드』와 함께라면 당신은 성공한다. 당신이 그걸 원했기 때문에.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3155346> |
- 작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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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와이 대저택〉을 운영하며, 시대를 건너온 고전의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는 모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런데 바쁘게 산 하루의 끝에서 '오늘 내가 진짜 산 시간이 몇 분이었지?'라고 묻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00년 전, 세네카는 그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답을 가장 날카롭게 써놓은 사람이었다. 이제 그 글을 당신에게 건넨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3155346> |
(* 해당 책 소개와 작가 소개는 인터넷 YES24에서 참고하였습니다.)
어김없이 또 읽었습니다. 네, 자기계발서를 한동안 손에서 좀 놓고 있었는데요. 자기계발서 독서모임에 가입을 하면서 지정도서를 읽다보니, 후보군에서 탈락했던 다른 책들에도 눈이 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자기계발서를 좀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드렸던 것처럼,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사실 똑같은 말을 토시만 바꿔가며 얽고 엮어놓은 느낌을 많이 받곤 합니다. 전하고 싶은 주제가 동일할 수 있는 이유도 있고, 많은 이들이 소위 자기계발서의 명저와도 같은 책들을 인용해서 글을 전개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자주 인용되는 책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연하게도 이 책에도 이 2권의 책이 모두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많은 이들이 이 책을 꺼리게 될수도 있는데요. 여기서 반전의 한마디를 드리자면,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많은 책에서 인용되는 책의 내용이 인용되었고, 대형 유명 유튜버의 책이고. 어쩌면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으신 분들이 기피하고 싶은 이유가 명확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일까요? 이제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쉽게 말해서 "우리의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를 장착하라. 그 소프트웨어를 우리의 무의식에 장착하라"입니다. 하드웨어는 웬말이고 소프트웨어는 웬말일까요? 어쩌면 이 책의 내용은 그 유명한 책. 이지성 작가의 R=VD.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내용을 기반으로 시작합니다. 책의 중간쯤에 나오지만,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해 무의식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서 먼저 전해드리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 부분만 먼저 이해를 해도, 저자가 하려는 말이 너무나 쉽게 다가오기 때문이죠.
무의식을 바꾸는 10가지 행동 지침
1. 소리내어 말하기
2. 손으로 쓰기
3. 시각화하기
4. 감사하기
5. 노트에 목표 적기
6. 목표를 1000번씩 90일간 소리내에 말하기
7. 아침에 눈뜨자마자 선불 감사하기
8. 나 자신과 하이파이브 하기
9. 작은 끌어담김 경험하기
10. 이불 정리
이 리스트를 보며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이 있나요? 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앞서 말한 현실은 비비드 드림. 생생하게 꿈꾸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책에서는 해당 내용이 언급되지 않지만 많은 부분 일맥상통했습니다. 저에게는 그 부분이 시작이었습니다.
이어서 생생하게 꿈꾸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가장 먼저 와닿았던 부분은 저자 본인이 종이에 첫 번째 목표를 적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자는 "나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 2년 안에 2억원을 벌었다."라고 목표를 적었다고 하는데요, 인상적이었던 것은 목표임에도 불구하고 결과형으로 쓰여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벌 것이다가 아니라 벌었다. 이미 그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이죠. 이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이미 목표를 달성한 상태를 무의식에 생생하게 각인시키는 기술인 셈입니다.
이어서 부와 성공을 이루기 위한 5가지 원칙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무의식에 설치된 가난을 삭제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본인과 부자는 태생부터 결이 다르다는 생각, 나는 그들처럼 될 수 없다는 생각은 언제 나에게 설치되었을까르 고민하며 시작된 이 이야기는, 우리의 무의식에 설치된 가난한 생각부터 깨끗하게 삭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 그 모든 걸음의 시작이었습니다.
이어서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데요, 상상을 통해 무의식에 닿아라, 부를 강하게 끌어단겨라, 불편한 다리를 건너 원하는 곳으로 가라, 그리고 고립되어라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큰 틀에서 이렇게 5개의 이야기가 저자의 이야기를 연결하지만 그 안에서 저에게 와닿았던 내용은 따로 있었습니다. 때로는 저자가 툭 던지고 간 한 줄에서 큰 감명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우리가 떠올리는 생각 중 단 5%만이 우리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고 95%는 통제할 수 없기에, 그 무의식 혹은 잠재의식에 우리가 목표가 있는 방향으로 향할 수 있게 세팅해놓아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는 황농문 작가의 "몰입"이라는 책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이어서 생생하게 상상을 하라는 부분에서는 해당 메시지보다, 더 와닿았던 부분은 "당신을 설레게 하는 진짜 목표를 찾아야 한다."라는 구절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무언가 더 나은 삶을 원하면서, 내 삶이 바뀌기를 원하면서, 어떻게 바뀌었으면 좋겠는지, 혹은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제대로 스스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진짜 목표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죠. 꽤나 오랫동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의 목표가 무엇인지, 무엇이 저를 설레게 하는지 말이죠.
이어서 불편한 다리를 건너라는 부분은 하나하나가 주옥같았습니다. 우리가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는 것을 가지고 싶다면, 지금껏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해야만 한다. 목표는 비현실적으로 커야 한다. 목표는 비현실적으로 크게 잡되 출발은 하찮아야 한다. 이 세상 무슨 일을 하든 처음 단계인 시작부터 해야 한다. 제가 평소에 가지던 꾸준함, 루틴, 도전정신이라는 테마와 너무나도 많은 부분 일치하고 있었기에 더 와닿기도 하였습니다. 이 중에서도 " 우리가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는 것을 가지고 싶다면, 지금껏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해야만 한다."는 부분은 저의 머리를 강하게 울렸습니다. 나는 과연 그런 행동을 해본 적이 있던가? 그런 행동을 한 번도 하지 않고 왜 나는 안되는 것일까 좌절하진 않았을까?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한동안 책을 덮어놓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죠.
이렇게 저자는 상상을 현실화 하는 끌어당김의 놀라운 효과를 통해 원하는 삶에 최단거리로 도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무의식이라는 필터에 성공을 장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그 방법 중 저에게 와닿은 부분이 여러분에게 와닿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부분에서 강하게 울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싶은 당신. 여러분의 마인드를 믿어보세요. 저자는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부는 무한하며 할 수 있는 경험도 끝이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부와 경험의 한계란 없다는 말이죠. 결국 그도, 저도, 그리고 여러분 모두도 더 많은 원하는 삶을, 다양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전합니다.
무엇이든 욕망하고, 원하는 삶을 살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가득한 책.
보이지 않은 우리 안의 마인드를 믿고, 그걸 믿고 있는 우리 스스로를 믿고, 결국 성공할 우리를 믿으라는 마음이 가득한 책.
용기와 응원이 가득한 책.
마지막으로 우리는 그럴 자격이 있다고 전해주는 책.
여러분께 소개해드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