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소개 -
*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 * BBC 라디오 선정 최고의 책 * *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자본주의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수많은 젊은 부자가 선택한 『레버리지』의 20만 부 돌파 블랙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강력 추천한 이 책은 2017년 국내 출간 이후 한국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경제경영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아직까지 『레버리지』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읽고 활용해야 할까? 당신이 만약 16년 동안 공부하는 교육 시스템을 통과하고, 그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직업 피라미드에서 가장 밑바닥인 저임금의 일자리를 구한 다음 40년 동안 천천히 고통스럽게 일하는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또 열심히 일하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희생하고, 추가 근무를 하고, 저축에만 의지하면서 행복과 자유를 나중으로 미루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역시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에는 한 가지 비밀이 담겨 있다. 이 비밀은 5만 파운드 빚더미에 올라 방황하던 한 남자를 3년 만에 백만장자로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자본주의다. 자본주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기회를 품고 있다. 그리고 『레버리지』는 그 자본주의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끊임없는 노동과 희생의 규칙을 깨뜨리고,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자본을 증식하는 새로운 부의 공식이다. 환갑 이후 찾아올 한 번의 긴 은퇴 생활을 위해 30~40년 동안 일에 파묻히는 것이 아닌, 매 순간 최고의 가치를 누리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제 더 열심히, 더 오래 일하라는 사회의 명령에 속지 마라. 당신은 지금보다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389523> |
- 작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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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부를 거머쥔 젊은 백만장자, 영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자수성가한 입지전적인 인물. 롭 무어는 대학 시절에 몇 차례 사업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빚이 손 쓸 수도 없이 불어나 파산 상태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닫고 레버리지 기술을 터득했다. 이후 그는 불과 3년 만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며 젊은 나이에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수많은 백만장자와 기업가들을 만나오며 비슷한 조건에서도 결국 남다른 성공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에게서 놀라운 공통점을 한 가지 발견했다. 그들은 모두 각기 다른 분야에서 각기 다른 방법으로 성공했지만 남다른 ‘결단력’을 가지고 있음을 깨닫고, 『결단』을 통해 자수성가 부자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결단력의 비밀에 대해 명쾌하게 밝히기도 했다. 자기 자본은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 500채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성공한 신화적인 인물이기도 한 그는 현재 영국에서 가장 큰 부동산 기업인 프로그레시브 프로퍼티(Progressive Property)를 포함한 8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롭 무어의 전작 『레버리지』와 『머니』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15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389523> |
(* 해당 책 소개와 작가 소개는 인터넷 YES24에서 참고하였습니다.)
한쪽은 레버리지 하고 다른 한쪽은 레버리지 당한다. 아무도 당신을 위해 일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이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당신으로부터 돈을 벌고 있다.
세계의 대표적인 CEO, 성공한 부자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한결같이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서광이다, 편집증이다 다양한 공통점이 있지만, 중요하고 대표적인 공통점은 그들은 "타인의 시간과 재능과 노력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해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의 저자 롭 무어는 바로 이 능력을, 바로 이 기술을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저자는 레버리지는 "당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는 기술"이라고, 레버리지는 "당신의 목표와 비전에 따라 당신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라고 책의 서두에서부터 전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에게 "레버리지"는 지금까지 그의 성공을 이끌어 준 단 하나의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비결에 대해서, "레버리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일례 하나를 전하고 있습니다. 봅이라는 인물의 이야기인데요, 읽어보시고 이야기 해주세요. 여러분에게 봅은 나태하고 속임수를 쓰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의 결과를 낸 사람일까요?
평범한 회사원인 봅은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고액 연봉을 받았다. 그런데 그가 근무 시간에 이베이나 페이스북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소문이 퍼졌다. 회사는 봅을 조사했고, 그 결과 그가 모든 업무를 중국에 있는 아웃소싱 업체에 의뢰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알고 보니 봅은 다른 회사와 계약을 맺고 아웃소싱 업체에 업무를 의뢰하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었다. 실제로는 전혀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가 처리한 업무는 수준급이었다. 보고서는 간결하고 탁월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해고되었다.
사회는 봅을 나태하고 속임수를 쓰는 사람이라고 비난할 것이지만, 롭은 더 이상 사회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고, 무지한 상태로 침묵하지 말고,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라고 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봅은 속임수를 쓰는 나태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이 에피소드 하나만으로 롭 무어가 이야기하는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레버리지는, 삶을 바꾸기 위한 혁신이자 노력, 옳은 방향성이었습니다. 물론 결과만 두고 과정은 일부 무시해도 된다는 것처럼 들리기는 하지만, 책을 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롭 무어의 이야기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롭 무어는 "레버리지"를 이야기하면서 "레버리지 당하거나 레버리지 하거나"라고 자주 이야기를 합니다. 이는 쉽게 말해 "잡아먹거나 잡아먹히거나". 생태계의 이치를 그대로 옮겨놓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우리를 위해 일하고 있지 않다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라며, 그들은 우리로부터 돈을 벌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사실 큰 꿈 없이 일상적인 행복만 누릴 정도로 일하고 돈벌고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던 저에게 이런 이야기는 언제나 머리를 번쩍이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현실의 상황은 그런 번쩍이는 마음이 실천으로 넘어가게 도와주지 않죠. 아마 이번에도 그렇겠지만, 언젠가 지금 일하고 있는 이 분야에서 조금 더 경력이 쌓이고, 무언가 도전할 마음이 생기게 될 때, 그때 다시 한번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레버리지를 한다는 것이,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 일을 하게 한다는 것이 어쩌면 "사업"이라는 하나로 귀결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를 고용하고,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일을 하게 한다는 것이 그들에게 월급을 제공해야 하기에 이는 사업이 맞죠. 저의 사고가 아직 갇혀 있기에 틀이 넓지 않기에 그럴 수 있지만, 아직 저는 사업이라는 틀로 뛰어들 용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막 사회생활을 시작해 막연한 동기부여나 돈의 관념을 배우려는 분들보다는, 정말로 자기만의 일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거나 구체적인 사업을 구상 중인 예비 창업가, 혹은 시스템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혁신할지 고민하는 사업주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레버리지"를 "사업"과 연관시키지 않더라도 이 책에서는 도움이 되는 많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특히 복리의 법칙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복리의 법칙은 우리가 어떤 일을 오래 할수록, 즉 끝에 더 가까이 다가갈수록 최대의 이익과 가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하지만 사회 초년생의 우리에게, 직장인인 우리에게 시간과 성과는 반비례한다고 많이들 느낄 것입니다. 롭 무어는 우리가 처음에는 가장 낮은 성과를 얻기 위해 가장 열심히 일해야 한다며 사실 이것은 공정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원래 공정하지 않고, 성과와 비례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당신은 가장 적게 일하고 가장 높은 수준의 일을 수행하게 되고, 성과는 복리 효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합니다. 이것이 바로 복리의 법칙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문구를 하나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레버리지를 향해 달려감에 있어서, 저자는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합니다. 80/20 법칙에서도 중요하지 않은 80퍼센트를 버리고 중요한 20퍼센트에 집중하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목적의식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죠. 특히 "빌 게이츠와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당신과 똑같이 한 시간에 60분, 하루에 24시간, 일주일에 7일, 1년에 52주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뛰어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떻게 선택하고, 사용하고, 투자하는 가에 달린 것이다."라는 부분에서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낭비하고 있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롭 무어는 "만약 당신이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삶에 충분히 만족한다면 이 책은 그저 흥미 삼아 읽고 다시 일하는 삶으로 복귀하면 된다. 그러나 당신이 행복과 자유를 삶의 뒤편으로 미루지 않고, 놀고, 탐험하고, 창조하고, 나누고, 배우고, 사랑하는 시간을 확보하고 싶다면 『레버리지』를 시작해야 한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은 흥미 삼아 읽고 다시 일하는 삶으로 복귀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께 다시 한번 이 책을 소개하는 날이 온다면, 그때 저의 삶은, 저의 상황은, 저의 시선은 분명히 달라져 있을 것이라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도 이제 선택해보세요. 레버리지 할 것인지, 레버리지 당할 것인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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