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소개 -
월급이 부족한 직장인이여, 지금 당장 퇴사 없이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라! 세상은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과 시스템 속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시스템을 만든 사람은 시스템이 잘 운영되는 대가로 ‘부와 시간’의 자유를 얻지만, 시스템 속에서 일하는 사람은 ‘약간의 돈’을 대가로 자유를 잃는다. 만일 시스템 속에서 일하는 만큼만 돈을 번다면 우리는 평생 자유를 담보로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N잡으로 3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쟁취한 저자는 약간의 돈 때문에 자유를 포기하는 사람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퇴사 없이 본업을 유지하며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자신의 비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스마트스토어라는 단어조차 몰랐던 평범한 직장인이 온라인 셀러 일을 겸업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 그리고 3년 만에 연매출 2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비법을 담았다. 꿈을 이루기에 월급이 턱없이 부족하다면, 노후 준비가 막막하다면, 하루라도 빨리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3030014> |
- 작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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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기백 라이프코치로 1만 2천 시간 동안 코칭을 하며 깨달은 것은 ‘배고프면 다 소용없다.’라는 것이다. 내담자의 고민은 대부분 돈 문제가 원인이었고, 근본적으로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상담만으로는 삶의 질이 나아지지 않았다. 그때부터 세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주며 좋은 영향력을 전 세계에 끼치고 싶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현재 한바른식품연구소, 유튜브 ‘대두TV’를 운영하고 있으며, ‘나만사(나만의 브랜드로 온라인 쇼핑몰 사업하는 모임)’ 사업학교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저: 송종국 다양한 영역을 탐험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직장을 ‘배움의 학교’로 여기며 배움이 있는 직장을 찾아다니며 근무했다. 농산물 관련 제조, 유통, 영업, 판매 전 과정을 비롯해 다양한 직장과 프로젝트를 경험한 후 ‘나답게 살고 싶다.’라는 욕구에 따라 콘텐츠 창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한바른식품연구소에서 마케팅 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제로 버든’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0원으로 어학연수 다녀왔다』가 있다. |
(* 해당 책 소개와 작가 소개는 인터넷 YES24에서 참고하였습니다.)
매달 월수입 약 800만원. 하지만 불행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주 7일 하루 평균 16시간씩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매달 800만원의 월급이라고 하지만, 초과근무 시간을 시급으로 계산하면 일반 직장인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돈이라는 사실을 인지했고,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한기백님의 이야기입니다. 월평균 800만원. 세후금액일 텐데요. 약 15%로만 대략 계산을 해도 세전 월 1000만원 가까이 나옵니다. 연봉으로는 1억이 넘는 금액이죠. 물론 큰돈입니다. 일반 직장인들은 이 금액을 연봉으로 받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많을 테고요. 하지만 저자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앞서도 말했듯 주 7일. 하루 평균 16시간을 일하면서 번아웃에 가까운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이제는 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만 당연한 그 이야기.
"시간은 금이며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훗날 월 매출 3천만원의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 그가 들었던 수업은 1시간의 코칭이었다고 하는데요, 1시간에 1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이었다고 합니다. 받은 정보도 엑셀 파일로 A4 용지 3장 분량이 다였다고 하죠. 하지만 이 정보의 내용을 실행에 옮기기까지 한기백 님은 파트너 송종국 님과 함께 하루 꼬박 16시간씩 6개월을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온라인 사업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야기로 서막을 올린 그의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는 쉽게 말해 "돈 나올 구멍"을 만드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퇴사를 하기 전, 월급 이외에 한 달에 딱 100만원만 더 벌면 좋겠다는 생각. 누구나 해보았을 텐데요, 이를 위해 퇴근 후 자투리 시간만으로도 N잡러가 될 수 있는 방법과 본인의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결국 그는 퇴사를 하고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을 했습니다. 그와 같이 결국 전업을 할 수도 있지만, 분명 직장인으로 일하면서 N잡으로 활용가능한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현재, 아니 이 책에서 말하는 현재의 그는 부업으로 온라인 셀러를 시작한 이후 3년 만에 연매출 20억 원을 달성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는 어떻게 그 흐름에 올라탈 수 있었을까요? 이를 위한 이야기. 어쩌면 N잡러라고 하지만 정확히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소위 컨텐츠를 통해서 N잡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은 실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점 이해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쉽게, 짧게 이야기를 하자면 이 책에서 저자는 " 상품 소싱부터 패키지 기획, 상세페이지 및 썸네일 제작, 온라인 광고 세팅 등 쇼핑 플랫폼 입점부터 운영 및 관리까지, 온라인 셀러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초보셀러들이 겪는 시행착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요, 노력 중독 유형, 수험생 유형, 장인정신 유형 등을 예로 들며 왜 그들은 추월차선으로 올라타지 못하고 서행차선을 달리는지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도 독일에 거주하며 한 때 생각했었던 "구매대행" 혹은 "해외직구"N잡을 시행해보지 못한 것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어떤 유형이었을까도 고민해보게 되었고요.
초보 셀러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시작으로, 사업가로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으로 넘어가, 정부지원금, 비즈니스 모델 확장 등 실제로 온라인 셀러가 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과 함께 비법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저는 초반에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투자에 대해서 아끼지 말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남들이 겪는 시행착오와 과오를 그대로 따르며 시간을 버릴 것인가, 혹은 투자를 하고 멘토를 만남으로써 시행착오를 빠르게 줄여나갈 것인가를 이야기하고 있죠. 돈은 그냥 돈이 아니라 일꾼이라고. 돈을 쓰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은 기회비용이 발생한다고 전하며, 언제나 돈은 굴러가야 하며, 투자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누구나 일정한 노력을 기울이면 상위 25%까지 올라갈 수 있는 분야가 2개 정도 있는데, 이러한 두 가지 이상의 능력을 자신을 희귀한 존재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언급한 부분을 발췌하여 본인의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일들. 다시 말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과 자신의 경쟁력이 될 경험들을 모아 지금까지 8개 사업을 추가로 이루었다고 말이죠. 식품 소분업, 촬영 대행 및 상세페이지 제작, 사업 컨설팅, 물류 대행, 팬션 운영 대행 등등이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떤 도구를 가지고 있고, 어떤 도구들을 묶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끝에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창업은 처음으로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이다. 처음이니 당연히 알아가는 학습의 여정을 거쳐야 한다."라고 말이죠. 하나부터 열까지 초보 셀러에게는 모르는 것 투성이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모든 세세한 과정을 유튜버의 말 몇마디로 이해할 것이라는 환상을 깨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 준비 없이 사업을 시작하면 "이렇게나 할 일이 많다고?". "이건 또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게 될 것이라고요.
저자는 아무리 준비를 하고 알고 있어도 실행이 없는 인풋은 중독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했다면 공부를 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이후에는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실행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비즈니스는 문학이 아니기 때문이죠. 비즈니스는 실용학문입니다. 나에게 적용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여기에 요리를 할 때 칼을 사용하지 않고 요리를 하는 것은 불가능한것처럼, 사업의 영역에도 이러한 칼날이 몇 개씩 있다며, 초보 셀러들은 이런 칼날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 칼날로, 돈이라는 칼, 교육이라는 칼, 인맥이라는 칼, 좋은 물건이라는 칼을 전하고 있는데요. 또 어떤 칼날이 있을지 고민해 보며 이야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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